처음으로


임신/육아/출산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요즘들어 전 여자친구 생각이 많이 납니다.
작성자 생각이나 (116.125.X.149)|조회 20,734
http://ns2.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3379 주소복사   신고

요즘들어 헤어진 여자친구 생각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제가 잠시 호주에 2년정도 갔다 왔는데

저를 기다려준 고마운 여자친구였죠..


어느순간 여친과 제 마음이 서로 통했던 것인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서로 안하게 되었고 안보게 되었죠


제가 가끔 사고도 치고 말썽도 자주 부리는 편인데

다 받아주고 정말 제가 여태껏 살면서

저한테 이렇게 이해심이 많고 저를 사랑해준 여자친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현모양처라면 이런여자가 아닐까 생각을 했었던 여자였죠

제가 아프다고 하면 약과 밥을 싸와서 먹여주면서 간호를 해주었고

제가 짜증을 부리면 왜그러냐고 화는 커녕 저를 달래주던 정말 괜찮은 여자였는데..


지금 저에게도 이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격이 참..


그래서 비교가 되어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사랑은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계속 비교가 되고 가끔 너무 헤어진 여친이 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혹시 저같은 경험을 겪어 보신분들 계시면 

제 마음을 저도 모르겠는데 어떤건지 정의를 좀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고 혼란스럽고 답답합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상큼한별
 1.211.X.148 답변
남자들은 추억에 산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보네요..제 남편도 그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여;;
다이애너
 180.69.X.76 답변
저도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아리송송
 118.130.X.115 답변
내남자가 그럴생각을 하니..너무 질투가나네여
다빈치
 58.239.X.225 답변
전 정말 제 얘기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가끔 전 여자친구 생각을 하는데..

가슴한쪽이 아려오드라고요
항아리
 211.63.X.18 답변 삭제
그런데, 왜 헤어지셨나요?
그녀의 헌신에 대한 보답이 지나간 추억이라...
벌 받으셨나 봅니다.
추억은 아름답지만,
그 추억 속의 여자분...
거기까지 인연이셨으니,
현재의 사랑에 충실하세요!
마음이 하는 일을 사람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만은...
마음이 하는 일이니... 마음을 다잡으세요!!!
현재의 사랑하는 분께 죄 짓지 마세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7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27 남편이 제 배다른 동생이랑 바람 피다가 걸렸어요 (2) 김미미 14871
26 아내 외도로 이혼. 양육권은 아내에게... (3) 꿈돌이 17243
25 남편이 바람피는 걸까 의심이 됩니다.. (3) 비공개닉네임 17929
24 아내가 아이를 원치 않습니다. (4) 미래에희망을 11167
23 남편의 이런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4) 비공개닉네임 11849
22 남편이 해외로 파견을 간대요.. (7) 비공개닉네임 22595
21 혹시 저같은 공처가가 있을까요? (2) 손가락아퍼 17941
20 임신 잘되는방법 좀 알려주세요 임신이 안되는이유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6) 몽령이 26919
19 여자친구가 임신한거같아요 도와주세요 (7) 먹칠 18576
18 아내의 임신 잠자리거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4) 남자는우정 17774
17 아기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남편 아침밥 차려주시나요? (7) 이쁜공쮸 17640
16 아내에게사랑받는법 알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5) 돼지토깽이 17472
15 육아서적 '아이의 가능성'을 읽어본 후.. (6) 비공개닉네임 15859
14 바람난여자 돌아오게 하는법이 있겠습니까?? (5) 팥빙수한잔 22984
13 아내와 이혼하고 싶어요 (4) 비공개닉네임 20107
12 여기가 무료부부상담을 잘해준다고 해서 왔는데요.. (3) 살아실 16208
11 임신후 권태기 때문에 답답해요.. (5) 깨진항아리 16049
10 남편의 백수 근성 때문에요.. 계속 살아야할지.. (5) 오렌지레슨 19384
9 남편 흡연때문에 짜증나 죽겠어요, (3) 안졸리나졸려 14842
8 법에 대해서 잘아시는 고수님들 조언좀요 (4) 비공개닉네임 18186
7 돌싱커플입니다. (4) 긍정의힘 23942
6 여자는 약하고 엄마들은 강하다고 했던가!?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2) 아이야 16797
5 너무너무 화가 나요. (4) 비공개닉네임 19476
4 육아에 살림에 일까지 너무힘들어 다 포기하고 싶어요 (6) 예진아까꿍 16299
3 남편과 아이출산때문에 고민중이예요. (3) 화이트우유 16006
2 제 아이가 아니라네요.. (10) 포시즌 20194
1 그녀가 행복할까요? (5) 비공개닉네임 1517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