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임신/육아/출산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사랑..참..어렵네요..
작성자 화창한오후 (203.142.X.149)|조회 16,794
http://ns2.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3310 주소복사   신고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와 사귄지 반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솔직히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그 여자도 아마 그 감정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성관계는 보통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누나입니다 3살 연상이죠


저를 결혼상대로 생각을 안하고 그냥 연애로 가볍게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제 느끼게 되었습니다


금요일이라 여자친구를 만나기로 하였고 술을 한잔 먹기로 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친구를 데리고 온다고 하길래 저도 친구를 한명 데리고 갔습니다


친구랑 둘이 기다리면서 술을 한잔 먹고 있는데


여자친구와 그 친구가 오더군요 그런데 10분도 앉아있지 않다가


둘이 카톡질을 하더니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는 겁니다 


얼마나 황당한 스츄레이션입니까? 


제 친구는 지방에서 저 보러 온김에 넷이 재미있게 놀려고 했었는데요


뭐 급한일이 있다고 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혼자일때는 그냥 넘어갈 수 있겟지만


제 친구랑 넷이서 놀기로 하고 약속을 잡아 놓은 상태에서 이건 아닌거 아닙니까?


그리고 일은 핑계로 보이고 아마도 다른남자들 더 잘생기고 멋있는애들이 있으니까 갔겠죠?


어제 친구한테 미안해서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럼 미리 얘기를 하던지 와서 한다는 얘기가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니 말이 됩니까?


저랑 술먹고 놀기로 해놓고 일은 무슨일이겠습니까? 친구랑 둘이 같이 가봐야 한다는 일이라던데 ㅎㅎ


딱봐도 답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제가 바보도 아니고요


그런데 정을 많이 준상태라 그냥 끊기가 뭐하네요 


그리고 저를 그렇게 밖에 생각을 안한다는 자체가 너무 기분이 나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지금 마음이 너무 복잡하네요.. 그냥 헤어지기 싶기도 합니다..


사랑.. 참..어렵네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바람돌이
 183.98.X.135 답변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를 사귀는 것 부터가 잘못된듯..

그런 여자들은 꼭 말썽이 생깁니다
몽이맘
 115.139.X.107 답변
사랑이 원래 어려운 것이죠.. 제친구도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랑 3년동거하다가 헤어졌는데..
제가 보기에도 나이트는 아닌거 같더라구여..
대나무통
 110.70.X.186 답변
나이가 있으니 여자가..
알거 다 알나이..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7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27 남편이 제 배다른 동생이랑 바람 피다가 걸렸어요 (2) 김미미 14884
26 아내 외도로 이혼. 양육권은 아내에게... (3) 꿈돌이 17272
25 남편이 바람피는 걸까 의심이 됩니다.. (3) 비공개닉네임 17939
24 아내가 아이를 원치 않습니다. (4) 미래에희망을 11174
23 남편의 이런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4) 비공개닉네임 11856
22 남편이 해외로 파견을 간대요.. (7) 비공개닉네임 22610
21 혹시 저같은 공처가가 있을까요? (2) 손가락아퍼 17977
20 임신 잘되는방법 좀 알려주세요 임신이 안되는이유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6) 몽령이 26987
19 여자친구가 임신한거같아요 도와주세요 (7) 먹칠 18581
18 아내의 임신 잠자리거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4) 남자는우정 17780
17 아기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남편 아침밥 차려주시나요? (7) 이쁜공쮸 17683
16 아내에게사랑받는법 알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5) 돼지토깽이 17511
15 육아서적 '아이의 가능성'을 읽어본 후.. (6) 비공개닉네임 15870
14 바람난여자 돌아오게 하는법이 있겠습니까?? (5) 팥빙수한잔 23000
13 아내와 이혼하고 싶어요 (4) 비공개닉네임 20120
12 여기가 무료부부상담을 잘해준다고 해서 왔는데요.. (3) 살아실 16218
11 임신후 권태기 때문에 답답해요.. (5) 깨진항아리 16068
10 남편의 백수 근성 때문에요.. 계속 살아야할지.. (5) 오렌지레슨 19400
9 남편 흡연때문에 짜증나 죽겠어요, (3) 안졸리나졸려 14852
8 법에 대해서 잘아시는 고수님들 조언좀요 (4) 비공개닉네임 18218
7 돌싱커플입니다. (4) 긍정의힘 23973
6 여자는 약하고 엄마들은 강하다고 했던가!?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2) 아이야 16804
5 너무너무 화가 나요. (4) 비공개닉네임 19497
4 육아에 살림에 일까지 너무힘들어 다 포기하고 싶어요 (6) 예진아까꿍 16314
3 남편과 아이출산때문에 고민중이예요. (3) 화이트우유 16023
2 제 아이가 아니라네요.. (10) 포시즌 20240
1 그녀가 행복할까요? (5) 비공개닉네임 1518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