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남편 의심스러운데..판별 좀 해주세요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211.36.X.11)|조회 20,995
http://ns2.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6284 주소복사   신고
저는 결혼4년차 주부입니다. 둘다 일을 해서 결혼 초부터 3년간 주말부부를 해왔고 남편은 지방에 있을때도 퇴근후 연락을 잘 안해 그런걸로 많이 다퉜습니다. 의심스러운 경우나 핸폰꺼놓고 노래방간적이나 애를 낳고도 몰래 회사카드로 나이트갔다 해장국까지 먹고 들어간적도 있네요. 친구랑 놀다 그냥나와 해장국 먹었다지만 믿기는 어려웠죠. 여튼 주말부부할때도 그런상황들이 많았죠. 결손전에는 내려가 있던 지방에 예전 사귀던 여자한테 새벽에 전화도 오고.. 이건 통화내역 즐겨찾기에 이름없는 번호로 이여자 번호가 있었음에도 끝까지 잡아땝니다. 만난일 통화한일도 없다고 아무튼 여러분께 물어볼건 얼마전 일이예요. 외국있던 친구가 일년만에 들어와 모임을 가졌는데 5.6명 친구들 모두 흡연자이고 남편도 담배핍니다 1시쯤 들어온다고 문자보냈는데 그전에 애랑 잠들었더니 4시가 다되서 들어왔는데 문소리때문에 깼네요. 의심스러워 깬건 아닌데 가보니 술 고기억은사람 얼굴이 개기름하나 없이 뽀얏뎌군요 1시에 온다던 사람이 왜 이제 오냐니 친구들이 일찍간다 욕해 감자탕까지 먹고왔다네요. 그런데 하루종일 바깥에있었고 고기술담배 쩔어 있어야할 머리가 좀 차분하고 찰랑거리는거같아 만져보니 약간 젖어있어 냄새를 맡아보니 머리에서 담배 고기냄새 전혀 안나더군요 그러더니 너무 늦어 발만닦고 잔대요 평소엔 고기먹고옴 샤워까지 하는 사람이 늦어도 새수는 하는데 그날은 그렇게 말하고는 발만 닦는다기에 샤워하고와서 발만닦냐 그랬더니 평소 팬티밖에 벗어두고 씻으러가는데 그날 입고들어가 한참 조용하더니 씻고 나옵니다. 그러면서 몸을 만지며 찝쩍대서 싫다고 했더니 그냥 자네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씻으러가보니 팬티를 빨아놨더군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그런데 지는 절대 아니라는데.. 님들 보시기엔 제가 오바해서 의심하는건가요? 하두 당하다보니 별걸 다 보게 되네요.. 어떤지 제가 미친건지 봐주세요ㅜㅠ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꼬모
 218.159.X.156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상처난가슴
 124.248.X.153 답변
오버 아니예요... 저도 결혼 20년차이지만 이제서야 남편 고추를 제대로 쳐다봐요...(부끄러웠음)
용감해져야 남편의 외도를 방지 하겠더라고요  의심스러우면 고추 음모 냄새를 맡아 봐요
보통 남편은 저와 관계를 갖고는 고추만 간단히 씻고 자는 경우가 있는데
늦게 들어온 어느날 고추 음모에서 향긋한 비누냄새가 나더라고요...  왜 비누냄새가
나냐고 자는 남편 깨워 질문했더니 아침에 목욕하고 출근해서 그렇답니다. 
전에 같으면 믿었지만 지금은 안 믿어져요...  유흥업소녀와 2차 다닌것을 십여년 지난
지금 고백을 했거든요. 고백이유는 제가 암환자라 너무 고민하면 재발할까봐 고백하는 거라고
흐흐흐  씁쓸하네요...  지금은 지옥에서 사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못하고
내남편같은 사람도 유혹속에 빠져 그러고 사는데 보통 남자들이 다 그런생활을 할까요
살아가는데 꼭 필요했을까요...  사랑하는 부인을 놔두고 .....
십여년 일을 지금 뒤집기도 그렇고 지금은 그 경험으로 안그런다니까 어찌해야 할지
속만 탑니다 그당시 결혼 3년차  그때만 알았어도 제 인생은 달라졌을 꺼예요..
시집살이도 안하고 개인적인 발전도 하고 남편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계속 끌려다닌것이
후회스럽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30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5630 초파리 생기는 이유 자비구하말라 3
15629 출장샵 조조 4
15628 출장샵 조조 6
15627 ☎24시출장☞클릭www˚zzcz77˚com클릭☞출장샵 ☎24시출장☞클릭www˚zzcz77 34
15626 임신중 남편 성매매 니마마니 51
15625 해외선물솔루션 【에보소프트.C0M】 프로그램 제작 임대 해선솔루션 에보소프트솔루션 56
15624 출장샵 eee 157
15623 인스타 팔로우 늘리기 되었습니다. 처음엔 의구심도 있었고 궁금증도 많았지만, cloudmkt 160
15622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늘리기 셀프 상승 cloudmkt 156
15621 인스타팩토리 안녕하세요! 요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때문에 cloudmkt 147
15620 인스타팩토리 안녕하세요! 요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때문에 cloudmkt 154
15619 인스타그램 팔로워 늘리기 때마다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있어요. cloudmkt 142
15618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늘리기 셀프 상승 cloudmkt 168
15617 인스타 팔로워 사는법 안녕하세요! 날씨가 차가워지니 작년 이맘때가 떠오르네요. cloudmkt 167
15616 인스타 좋아요 구매 꾸준히 글을 올리며 많은 분들과 소통해왔지만 cloudmkt 181
15615 인스타 좋아요 구매 꾸준히 글을 올리며 많은 분들과 소통해왔지만 cloudmkt 173
15614 인스타 팔로우 구매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loudmkt 169
15613 인스타 한국인 좋아요 누구에게나 통하는 인스타 한국인 좋아요 늘리기 cloudmkt 159
15612 인스타 팔로우 구매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loudmkt 177
15611 인스타 팔로우 구매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loudmkt 167
15610 인스타 팔로워 구매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면면 팔로워 수는 곧 영향력의 cloudmkt 168
15609 사실혼관계로 20년을 살았습니다 (1) 텐시 605
15608 외도가 아니라고 말하는 남편놈 (4) 몰몰 747
15607 남편이 7개월을 속였네요 (3) 딸셋 2637
15606 후 고민이네요 (2) 강수정 4382
15605 협의이혼 숙려기간 중 와이프의 방문 (2) 비공개닉네임 4383
15604 성매매걸렸다가 와이프 용서로 관계회복 (2) 불핑 4134
15603 남친 오피검색 (3) 4343
15602 남편 동남아 여행 보내주는게 맞을까요 (3) 유리멘탈 4963
15601 여러분 X(구 트위터) 조심하세요(긴 설명 주의) (1) 사요나라 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