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아내 2번째 외도..괴롭습니다 어떡하죠
작성자 살아갈희망 (117.111.X.128)|조회 3,059
http://ns2.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9150 주소복사   신고
저는 결혼 8년차 딸 한명을 둔 35세 입니다
작년 가을쯤 아내가 다른남자와 외도를 하였는데
우연히 아내 휴대폰을 열어 봤다가 카톡에 남자 성기사진과 만나자는 더러운내용을 보고 눈이돌아버려 증거를 모은뒤 죽여버릴려고
칼을들고 남자를찾아가 폭행과 칼을 들이밀며 협박을하였는데 이놈이 신고하여
그 일로 아직 재판중에 있습니다..
아내는 죽을죄지었다며 다신 그러지않는다고 한번만 믿어 달라며, 저도 어린 딸을보니 나만 참고 힘들면 되는일이다 생각하고 정말 힘들었지만 용서해주었습니다.
정말괴롭고 힘든시간을 보내며 그 기억이 지워지지도 않았는데..
몇일전 다시한번 느낌이 이상해서 아내 휴대폰을 열었는데 또 다른놈과 카톡 문자 내용을 발견했어요.
애인처럼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수시로 모텔도 들락거린 자백을 아내한테 받았는데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정도로 정말 믿기지 않더군요..
한번도 일어나기 힘든일이 도대체 몇개월 지났다고 또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내가 뭘 잘못을했는지..
하늘이 원망스럽고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않더라구요..증거를 캡쳐한뒤 이놈도 만나서 죽여버릴려고 찾아갔는데..사과 한마디 듣지못하고 알아서하세요 라는 한마디듣고 돌아왔습니다...마음은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데 ..그놈을 죽이고 교도소를 갈것 생각하니 이제 7살된 어린 딸은 누가키우나..내 딸이 받는고통은 어떡하나...생각하니 그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폐인처럼 일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지내고있습니다.
이놈도 저에게 스토킹.협박.접근금지 신청을 하여서 법원에서 서류가 날아왔더라고요..
저는 아무것도 한게없고 또 할수있는것도 없는데.. 왜 법이 저놈을 지켜주고 있는것인지 이해가 되질않네요.
아내는 이번 한번만 더 용서해달라고 하고..
이제는 끝을내려고많은 생각을 해봤지만 딸을 혼자서 키울 용기도없고..딸이 잠을자다가도 엄마가 옆에없으면 불안해하고 무서워하는데 하루아침에 엄마를 못본다는것도 딸에게 큰 불행일것같아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너무 괴로울땐 술을 찾게되는데 술을 마시면 아내가 그남자에게 보낸 카톡내용 문자내용 그놈과 모텔을 들락거린 생각을 계속하게되고..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저와 딸을 배신했다는 생각에 제 자신이 정말 등신같네요..
이제는 아내가 집 밖에만 나가면 불안해 집니다..
저혼자 망상도 하게되고..저 정말 어떡하죠?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어도 그 방법도 모르겠고..
복수는 하고싶어 상간남 소송도 걸려했지만 제가 이혼하지않는 이상 그놈도 자식이 3명있는 유부남이라 그놈 부인도 상간녀소송을 걸것같고 그렇게되면 무의미한 일이되는 것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이 기억을 지우고 다시 정상인처럼 살수있을까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일산포
 210.106.X.200 답변
사연자님도 보통사람이군요 이미 정상은 아니십니다. 그마음 조금이나마 이해가 됩니다.
증거를 모으신 경험도 있으시니 이번엔 손배소송을 하시길바랍니다.몰래 하는것을 증기는 사람들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 주위 모든분들께 알수있게 하시는것이 그들에겐 가장 두려운것입니다.
폭력보다 더 괴로운것으로 각인시킨다 마음가지시고 해보시기바랍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49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617091
2499 하지마요… 안했으먄.. 301
2498 3살아들에게 들은 (1) 1여덟넌 337
2497 이런사람 어찌풀어야 할까요? (2) 미화 375
2496 신혼인데 (7) 신혼위기 627
2495 . . 689
2494 한번은 참고 기다려 줘보세요 ᆢ (2) 석탄이맘 1562
2493 남자친구 잠자리 (2) 라망 1943
2492 술먹고 스킨쉽 (3) 고민 1627
2491 패닉상태네요 ㅜ (2) 뽀로롱 1473
2490 신혼이에요 남편이 유흥업소에 갔다가 들켰는데요.. (2) 비공개닉네임 2050
2489 아내의 명백한 외도정황..죽어도 아니라고 우기고 잡아떼면 어떻게 하나요? (5) 비공개닉네임 2508
2488 만나는것 같긴한데 증거가 없어요 (2) 어오 1954
2487 영업 남편 (2) 절세 1819
2486 대학원 간다는 아내가 바람이 났습니다 (4) 몰랑이 2316
2485 남편을 어찌해야할까요 (2) 엽기녀 2231
2484 게임에서 여자랑 바람난 남편 (1) 미쳐 2251
2483 아내에 마음을 간절히 돌리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4) 불뚝 2901
2482 출산후 섹스리스,,노력해주는 아내,, 하지만 미칠것 같은 심정,, 도와주세요. (2) 행복했으면 3624
2481 한번만. 읽어주세요 (3) 개구리 2102
2480 정신분열 온거 같아요 (2) 우울 2338
2479 아내 2번째 외도..괴롭습니다 어떡하죠 (1) 살아갈희망 3060
2478 다시돌아왔는데 (1) 삼삼 2170
2477 상간남 소송 (2) 역린 2163
2476 아내 외도 후 그냥 즐기며 사는 방법을 찾고있어요 (1) 로아 3132
2475 남편이 비뇨기과를 다녀왔는데 바보아내 2648
2474 2년바람피다걸리고 또만나고 그남자심리기궁금해요 (2) 이또한 2573
2473 쯧쯧 (1) 쯧쯧 2120
2472 성매매한 남편 반성이 진심일까요? (3) 세탁기 3133
2471 직장동료와 바람핀 남친 망신주고싶어요 (2) 얼탱이 2546
2470 남편주점 (2) 퀸덤 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