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경제력/비젼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못생긴 유부녀와 바람난 남편
작성자 이미슬픈사랑 (221.161.X.230)|조회 24,731
http://ns2.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3453 주소복사   신고
제가 10년 동안 잠지리를 거부 했단 이유로 외모 뿐만 아니라 모든게 형편 없는 여자와 8개월 동안 바람을 폈습니다. 단지 동물적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 였지 절대 좋아하지도 사랑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말을 믿기엔 너무도 많은 만남과 너무도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고 잦은 통화와 수시로 주고 받은 문자를 보니 사랑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 정말 남자들은 사랑이 아니어도 이같은 일이 가능한가요? 아님 제 남편에게만 가능한 일일까요? 외도를 들킨후 상관녀와의 관계는 바로 정리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며 가정으로 돌아와 일년 반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남편을 용서 하지 못했습니다. 어리석게도......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허허
 115.41.X.88 답변 삭제
답나온거 같은데요..
그냥 갈라서요~
10년을 왜 피했나요.. 님이 먼저 여지를줬네요..
그래도 외도한놈이 더 나뿌니깐.
이혼하세요.
서로 감정쌈하면서 살기 팍팍한 세상 홀로서기하세요.
님도 잘못은 한듯합니다.
 114.207.X.124 답변 삭제
십년동안이나 잠자리를 거부하시다니요..입장바꿔 남편이 님께 십년이나 잠자리를 거부했다면 님의심정은 어떠했을까요..외도롤 하고안하고를 떠나 아내에게 거절당하는 그 기분이 어땠을지 상상이 갑니다.
남편에겐 외모보다 본능이 먼저였을듯싶네요..당연한거아닐까요...남편의 말은 진심일듯싶구요..헤어지든 함께살든 근본원인 원인과 그에따른 문제해결이 우선이지싶습니다..
남편의 잘못은 잘못이고 님의 문제도 다시한번 되짚으셔서 후회않는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헤어진다고 모든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테고 원인을 알면 더 나은 관계회복도 가능할때가 있더군요...
미치겠다진심
 39.7.X.51 답변
매일 육체적 관계를 해도  남자는 바람필사람은 핍니다

10년이면 진짜 남자분 어떻게 참고사셨을까요..

물론 바람이라는게 당연히 가슴아프고 믿음깨지는 일이지만요

남편입장에서 봤을시 좀 안되보이네요 1년이 짧은시간도 아니고..
10년이라니..

아무리 정신적인 사랑을 중요시 하신데도 작성자분도 사랑하시니까

결혼하신거 아닌가요?

인간은 원래 가끔은 동물적이지 않습니까

10년은 정말 답이안나오네요

남자분이 참으셨다면 대단하다고 느껴질정도로

글을 읽고 무슨 느낌이 드냐면

그냥 10년동안 작성자분 위해서 다 참고 안맞는옷 입고
투정한번 안부리고 사신거같은생각이 들어요

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생각 일뿐이에요

정신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건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이미슬픈사랑
 221.161.X.230 답변
제가 어떻게 하든 저만 바라볼줄 알았던 남편에게 배신감이 컸는데 여러분의 조언을 보니 남편의 고통이 무언지 알 수 있겠네요 . 진신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
 12.40.X.20 답변
"제가 어떻게 하든 저만 바라볼줄 알았던 남편..."?
왜 남편의 희생을 당연히 여기며 사셨나요?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슬픈사랑님의 말속에 그러한 느낌이 담겨 있네요. 물론 외도는 해서는 않되지만 남편분의 경우 원인없는 결과는 아닌것 같습니다. 윗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입장을 바꿔 만일 남편분이 결혼후 10년간 경제적 활동을 거부하고 놀고만있다 생각해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 남편이 어찌하든 아내는 남편만 바라보며 남편만을 사랑할 수있을까요? 물론 육체적인 관계가 인생의 전부라 할수 없지만 그러나 인류가 수십만년 동안 이어질 수 있었던건 인간이 지니고 있는 강한 본능때문일 것입니다. 그 본능을 억누루지 못해 남편분은 잘못을 범하셨구요.
전 슬픈사랑님께 남편만을 탓하지 마시고 그원인은 어느정도 나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남편분을 받아 들이시어 다시 한번 좋은 가정을 이끌어 가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미치겠다진심
 110.70.X.105 답변
이분얘기가 전반적으로 맞는얘기인듯해요

못생겼던 이쁘던 그런건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집에가면 섹스에는 무뎌버린 부인이 10년째 거부만 하는데

밖에서는 그렇지 않거든요

매력적인 남편일수 있거든요

관계개선 필요한듯 합니다
이기적이시네
 220.81.X.149 답변 삭제
10년이나 잠자리를 거부했다면 그거 완전 직무유기인데..
이런 경우는 아무리 남편이 바람피웠다고 해도 법마저 아내를 유책배우자로 봅니다.
즉, 남편의 외도 그 이상으로 님의 잘못이 크다는 뜻이예요.
잘못에 대해서 남편만 잡을게 아니라,
남편만 싹싹 빌며 반성할게 아니라
님도 똑같이 용서 빌고 반성해야 될 문제로 보세요.
하기 싫은걸 억지로 대준다는 생각으로 하지 말고 님도 스스로 즐길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셔야요.
여자는 대화를 거부 당할때 자존심이 상하고
남자는 섹스를 거부 당할때 자존심이 상한다고 했어요.
가끔씩 내키지 않을때 거부하는 정도야 당연히 있을수 있지만
님의 경우는 스스로 반쪽짜리 부부로 만들어 놓고 나머지 반쪽을 밖에서 채웠다고 남편만 원망하며
자신의 잘못은 일년이 지나도록 못 들여다 봤다는데서 놀라울 정도네요.
남편이 자신의 잘못을 알고 뉘우쳤듯
이제 님이 자신의 잘못을 알고 뉘우치며 남편과 진솔한 대화를 해보세요.
남편께 사과하시고 개선해 나가겠다고요.
부부간의 사랑이 더욱 견고해 질겁니다.
답답
 220.81.X.149 답변 삭제
대화가 잘 통하고 내 말을 잘 들어주면 상대가 좋게 보이죠.
남자들은 몸으로 하는 대화를 좋아해요
섹스는 몸으로 하는 대화지요

그동안 님과는 대화가 없어서 참 답답하고 재미없게 지냈네요
섹파가 아내만큼 사랑하고 중요한 사람은 아니어도
자신의 대화를 잘 받아줬기에 나름 고마운 존재였겠네요

그래도 배우자와는 비교할수 없기에 그 여자를 정리하고 아내를 위해 살긴 하지만
님 남편 참 재미없고 답답하게 사는군요

남들 다 재밌고 즐겁게 몸의 대화롤 즐기며 그걸로 스트레스도 풀고 하는데
아내 잘못 만나 수도승처럼 젊은날을 보냈으니 남편 참 불쌍타
제정신인가
 222.107.X.41 답변 삭제
지금그걸 따지는이유와 누가누굴용서하는가? 여자란 동물은 정말 제멋대로이고 문제이고 너무이기적이다.어떤이유로든 10년간 관계를검부했음 할말없는것이다.무슨 도인이라고 남편보고 어쩌라고 ? 성욕을 참고 10년을 같이살기만 하라고? 말도안되고 어이없고 욕먹을소리다.그러면 당신은 성관계를 누국랑 했는가? 분명히 당신은 딴짓을했다..바람피고 딴놈이랑하고 남편을 이제와서 뭐라한다고? 웃기다..
여자는 맘없이 성관계 못한다고? 개나웃을소리..돈벌려고 노래방디니고 나이트오는것들은 뭔가?나이트에오는여자들은 대부분이 남자랑 자러오는것이다.
남자는 성욕이 만족하고 맘에들고 제일 궁합이 잘맞는여자가 평생살 수 잇다..그리고나서 마음이간다..계산 적이지도 않고 순수하면 서도 당연한거다..인간의 사랑의 근원은 성욕이다..그것을 포장하고 형식적인 부부는 이미부부가아니다..기본과 자연의 섭리에 충실해야된다..
동무리라고 욕하는게오히려비정상이다.여자를 성욕으로 보고 접근하면서 마음이  정이드는게 순리다..멀리서 꽃이 향내가 나는걸 알수없다..이쁘고 색이좋으니까 날라간다..그러나 향이없음 아예안간다..여자란 개체를 이성으로 보고 성적으로 보고 날라가서 마음을읽고 정서를읽는다..그러나이미 다가서기전엔 암시적으로 여자란 성욕을 기본으로 다가서는것이다..
김영@
 14.43.X.179 답변 삭제
질문자님이 너무 답답하네여..
정말 남자들은 사랑이 아니어도 이같은 일이 가능한가요? 예.100프로 가능합니다. 그게 남성 즉 수컷의 성적욕구입니다. 여자랑은 달라요....그래서 남자는 바람을 펴도 그것이 성적욕구에 의한 경우가 많기에 여자완 달리 가정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겁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95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95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려는데, 하는게 맞는건지 여전히 헷갈립니다.. (2) 우울해요 22998
94 이혼을 결심했어요 법인회사 주식 재산분할 문의드립니다 (2) 베이킹 19298
93 남편의 외도로 너무 힘듭니다. (7) pinklady 223730
92 결혼배우자로서, 이상형에 대한 고민? (4) 비공개닉네임 21666
91 인생 조언좀 해주세요 (7) 하늘이 23534
90 무능력한 남편 외도에 대처하는 방법?? (3) 비공개닉네임 22661
89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용서를 하겠지만, 왜 그사람 마음 아프게 하고 싶은건지... (3) 힘들어서 22845
88 제가 이제까지 인생을 헛살은 걸까요. (9) 까맥이 24354
87 아빠너무하네요정말!!!!!!!!! (3) 힝힝 22465
86 남편의 도박 외도 문제에 대해서... 어찌해야할 지 고민인 50대입니다. (4) 비공개닉네임 27110
85 권고사직 (13) 항아리 35895
84 돈벼락 맞고 싶다.. (1) 비공개닉네임 22198
83 여자친구가 힘들어해요.. (3) 비공개닉네임 27111
82 된장남 남친.. (4) lovely 25729
81 남편이 해외로 파견을 간대요.. (7) 비공개닉네임 33514
80 사랑이란,운명의장난 (4) 비공개닉네임 24576
79 아놔 이런 개념없는 제 동거녀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개념챙기자 27153
78 여자친구가 생일선물을 부담스러운걸 해줬습니다 (4) 먹칠 34664
77 혹시 바람핀 남편 용서하신분 계신지요 (7) 은빛사탕 37237
76 아내가 밤일을 나갑니다 (5) 푸른초원 31632
75 남자친구의 선물공세에 너무 부담이 되여.. (3) 송이 29156
74 아내가 저한테 나가라고 합니다 (4) 너무늦었을까 25988
73 비도오고 기분이 우울하네여.. (2) 블랙로즈 26671
72 막막하네요 .. (8) 민트초코 24784
71 남친이랑 2년정도 되었는데 점점 돈을 안써요 (5) 눈꽃사랑 25756
70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잡니다.. (3) 정말이야 29968
69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계속 우울해하고 힘들어 합니다.. (4) 쫑이 30869
68 화장하는 남자 어떻게 생각 하세요? (4) 비공개닉네임 31435
67 남자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고 꺼져있어요.. (2) 상현사랑해 68211
66 아내가 과소비가 심합니다 (4) 라일락 70095
1 2 3 4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