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제가 의처증 증세 보이는 것 같은데 도움 좀 주세요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115.91.X.161)|조회 17,547
http://ns2.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533 주소복사   신고

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인 남자입니다. 제가 요즘 출장도 잦은데다가 회사가 밑에 있어서 주말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출장과 겹쳐서 지금 2주동안 아내를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전에도 제가 너무 의심을 하고 티격태격 심하게 많이 싸웠는데 2주간 못보니까 저도 일하느라 정신없고 연락을 한다고 해도 제가 편해서 그런건지 연락도 대충대충 받아주고

아내가 뭐하는지 모르고 지내다 보니 의심은 계속 불어만 가고.. 미칠 것 같습니다.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올라가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과거에 결혼하기전에 저 몰래 틈틈이 남자 만나는 것을 걸린적이 있는데 그냥 간단히 밥먹고 차마신거라

뭐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그게 떠오르면서 혹시? 하는 생각이 들면서 계속 전화하게 되고 재촉하게되고.. 아내도 이런 제가 답답할텐데.. 아내가 친구들을 만난다는 날이면 완전 난리가 납니다. 아내가 들어갈때까지 잠도 안자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집에 들어갈때 연락도 잘 안하는 스타일에 도착해서도 도착 문자하나 달랑 보내니.. 그 전까지 전 재촉하고 어디냐고 계속 묻고.. 그 시간이 정말 힘들고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하.. 미치겠네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꽃뚜레
 211.57.X.200 답변
아내분께 솔직히 얘기를 하고 시간마다 보고를 하라던지

아니면 님이 아내분을 믿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은데

의처증증세까지 보인다면 우선 님 마음을 다독이시는게..
일대백
 219.253.X.158 답변
병원가보세요~
순두부김치
 211.57.X.75 답변
회사를 집 근처로 다시 잡든지 아내한테 내려오라고 하시던지 하시는게..
가을소녀
 183.98.X.10 답변
아내분이 불쌍하네요

꽃같은 나이에

독수공방이라니..ㅉㅉ
     
눈오는풍경
 14.43.X.179 답변 삭제
세상 좀 더 살고 댓글 올려라 이건 뭐 생각하는게 갓난애기 수준이니
블루베리
 203.142.X.85 답변
결혼은 평생의 동반자와 믿음의 약속을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님이 아내를 믿지 못한다면 이혼을 하고 혼자 사는게 맞겠죠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아내가 외도를 했어도

용서를 해줄 수 있는게 사랑아닐까 합니다.

아내가 님을 안사랑한다면야 그때는 어쩔 수 없겠지만,

어쨋든 믿음을 가지고 대하시면 아내분도 아실겁니다.
눈오는풍경
 14.43.X.179 답변 삭제
여기에 댓글 다는 애들 전부 초등수준이네 완전 ..또라이들 많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0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5399 살려주세요 (3) 살기위해죽어야하나 9222
15398 심리가 궁금하네요 (1) 은빛메아리 9140
15397 이런여자의 성격은 대체뭔가요? (4) 흐름속에 10030
15396 참힘이드네요 남편의 과거 (2) 막막합니다 13094
15395 스파이앱 후기부탁해요 (4) 10551
15394 아내의 외도를 몇차례 용서해줬으나.. 이혼밖에 답이 없는건가요? (6) 비공개닉네임 14936
15393 에구 (1) 저런ㅡㅡ 7605
15392 저도 그러네요 (1) 죽을때까지 밉다 7478
15391 남편의 외도 (3) 항가치 9773
15390 와이프가이상해여 (2) 한뽕만세 10806
15389 술먹고 길바닥에 자는 남편 (1) 김소영 7895
15388 핸드폰 잠금화면 푸는법 pln번호로 해놨어요 (1) 아주그냥죽여줘요 10604
15387 저도좀 (1) kimfather03@gmail.co 8521
15386 결혼2년차인데.. 다른남자가 눈에 들어와요 (5) 2년차 13542
15385 남편이 제 배다른 동생이랑 바람 피다가 걸렸어요 (2) 김미미 14565
15384 멀쩡한 속옷이 늘어나서버렸다네요. (3) 비공개닉네임 11837
15383 오늘도 결혼 후회 되네요.. (7) PEve 10033
15382 와이프가호빠에빠졌어요 (2) 아이둘아빠 11085
15381 와이프가호빠에빠졌어요 두아이아빠 8871
15380 이상한관계 (4) 햄이 9591
15379 스파이앱 사용 해보신분 찾습니다 ㅜㅡㅜ (2) 하하하 10077
15378 카톡내용 (4) 비공개닉네임 12323
15377 ㅇㅇ (1) 사랑니 7907
15376 아시는분알려주세요 (1) 내게도 8021
15375 남자친구의 잠자리 거부 (4) 빙글빙글 10818
15374 후회합니다.. (2) 후회 8396
15373 핸드폰 잠금패턴 푸는법 (1) 상처받는나 10967
15372 일안하는와이프 (3) 지나가던 8405
15371 임신중 남편이 오피간걸 알았어요... 근데 한번이 아니네요. (5) 임산부 12397
15370 카우보이 스탠드식 나이트클럽이 머하는곳인가요 셜로기 7722